실속챙긴 한투, 김성환式 '돈 버는 IB'로 진화
한국투자증권이 1분기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가장 많은 수수료와 투자수익을 동시에 확보하며 실속을 챙겼다. 상장 전 지분투자(Pre-IPO)를 병행하는 전략을 통해 수수료 중심 투자은행(IB)에서 벗어나 투자형 IB로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23일 딜사이트가 집계한 2026년 1분기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5건의 IPO를 성사시키며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