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수요예측 참패…IPO 공모가 최하단으로 청약 진행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채비(CHAEVI, 옛 대영채비)가 최근 공모가 산정을 위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밴드 최하단인 1만2300원을 받았다. 공모가격이 희망밴드 하단으로 확정되면서 기관투자자의 투심 확보에 실패했다는 지적이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 희망 공모가 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