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벗은 김동선의 한화푸드테크, 파인다이닝·캐주얼 '투트랙'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야심차게 추진해온 푸드테크 사업의 윤곽이 드러났다. 파인다이닝은 브랜드 상징성을 쌓는 공간, 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캐주얼 레스토랑은 캐시카우로 키우는 투트랙 전략이다. 나아가 ㈜한화 인적분할로 설립될 신설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를 중심으로 한화비전 등 테크 계열사의 기술력을 외식 현장에 연결하는 구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