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1Q 순익 1.9조 돌파…비은행 비중 43% '역대 최대'
KB금융지주가 비이자이익 급증을 앞세워 올해 1분기 두 자릿수 이익 성장을 기록하며 수익구조를 다변화했다. 비은행 계열사의 순이익 기여도도 43%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동시에 대규모 자사주 소각까지 결정하며 주주환원 정책에서도 한층 공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KB금융은 23일 올해 1분기 지배기업지분 순이익이 1조89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