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NIM 반등 시동…이번엔 외국인 시장 '승부수'
JB금융지주가 순이자마진(NIM) 반등과 외국인 대출 확대를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수익성 회복과 신규 여신 시장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며 실적 방어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가계대출 규제 환경 변화 역시 기존 가이던스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평가했다. 김기홍 JB금융 회장은 23일 진행된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