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롯데손보 후폭풍 피할까…최대 5000억 후순위채 발행
신한라이프생명보험(신용등급 AA+)이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롯데손해보험의 콜옵션 미이행 사태 이후 보험사의 첫 후순위채 발행이라는 점에서 투자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오는 27일 10년 만기 5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조건의 후순위채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기본 발행 규모는 3000억원이며, 수요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