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퍼스트 1.5조 리파이낸싱 조건 확정…신디 '순항'
산업용 가스 제조업체 에어퍼스트의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조건이 확정됐다. 지분 70%를 보유 중인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와 글로벌 PEF 운용사 블랙록이 참여한다. IMM PE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인정받아 블랙록보다 10bp 낮은 금리를 인정받았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IMM PE와 블랙록이 에어퍼스트 리파이낸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