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1년 반 만에 사모채 시장 조용히 복귀
포스코이앤씨(A+)가 1년 반 만에 사모채 시장을 찾아 눈길을 끈다. 높은 금리를 감수하면서도 시장의 관심이 덜한 사모채로 자금을 조달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은 건설 경기 영향으로 보고 있다. 30일 예탁결제원 세이브로(SEIBro)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23일 26일에 각각 2년물 1400억원(금리 3.47%), 3년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