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회사채로 최대 5300억원 조달
SK브로드밴드가 두 달 만에 다시 공모 회사채 시장에 나섰다. 지난달 모집액의 9배가 넘는 투자수요를 확보하며 흥행에 성공한 데 이어, 이번에는 최대 5300억원까지 조달할 계획이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내달 초에 최대 53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 중이다. 대표 주관사는 KB증권과 SK증권이다. 2분기는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