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가 너무 많아…한 해 두 번 손벌리는 CJ ENM
CJ ENM(AA-)이 12년 만에 처음으로 한 해 두번의 공모채 발행에 나선다. 과거 고금리에 발행한 채권을 저금리 채권으로 갈아타며 최근 늘어난 금융비용 부담을 줄여보려는 복안이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 ENM은 오는 3일 1600억원 규모 공모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트랜치(tranche·만기)는 2년물과 3년물로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