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시 IPO 따보려다…한투도 30억 물렸다
한국투자증권이 매출 조작과 경영진 대규모 횡령 의혹을 받는 센시에 지난해 3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와 기업공개(IPO) 단독 대표주관사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IPO 주관 실적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한투이지만 이번 사태로 검증 시스템에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한투는 지난해 5월 센시에 프리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