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전선 2세' 서정석 전무, 2027년 매출 1조 목표…K-푸드로 사업 확장
대원전선그룹의 차세대 주자인 서정석 전무가 매출 '1조 클럽'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 그는 전선사업 고도화와 K-푸드 등 사업 다변화를 통해 2027년 그룹 매출을 1조원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서정석 대원전선 전무는 지난 21일 딜사이트와 만나 "전선사업을 기반으로 기술 혁신과 인수합병(M&A), K-푸드 사업 확장을 통해 탄탄한 사업 포트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