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름 기술 꺼낸 삼성D…듀얼 UTG 검토
삼성디스플레이가 CES 2026에서 주름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을 공개하며 업계 내 존재감을 드러냈다. 해당 패널은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출시할 차세대 폴더블폰에 탑재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업계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가 패널 하부에 초박막 유리(UTG)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주름을 완화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