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오너일가, 12조원대 상속세 납부 마무리 수순 外
삼성 오너일가, 6년 걸린 12조원대 상속세 납부 마무리 수순 [조선일보] 삼성 오너 일가의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 상속세 납부가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맺었다. 신탁 계약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