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취업규칙 개정' 반강제 동의 논란 外
빗썸이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수습을 완료하지 않은 채 직원들에게 취업규칙 개정을 반강제적으로 진행한다는 논란이 발생했다. 지난 6일 오후 5시쯤 전사 공지를 통해 취업규칙 개정을 안내해 사고 수습보다 직원 통제와 권리 축소에 나서고 있다는 비판이다. 빗썸은 지난 9일 실별 인원이 적힌 종이를 배포한 뒤 근로자들이 '동의(가)/비동의(부)'를 직접 표시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