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파트너도 떠난 이리도스…새 대표는 2세 이창우
벨기에 글로벌 화학소재 기업 솔베이가 지난해 네패스와의 합작법인(JV) 이리도스 지분을 모두 정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사가 합작 체제를 구축한 지 16년 만의 결별이다. 이후 이리도스는 네패스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됐고, 대표 자리에는 네패스 그룹 오너 2세인 이창우 부회장이 올랐다. 특히 창업주 이병구 회장이 아들 이창우 부회장에게 지분을 모두 증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