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훈 달바글로벌 CFO 이사회 합류…'경영·재무·운영' 삼각편대
달바글로벌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며 투자·재무전략 강화에 나선다. 상장 1년 만에 재무 전문가를 이사회에 배치해 '포스트 IPO' 경영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달바글로벌은 이달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양세훈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1983년생인 양 이사는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