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이준호의 '믿을맨' 사업 재편 성과 연임 유력
2014년부터 NHN의 지휘봉을 쥐고 있는 정우진 대표가 이달 말 정기 주주총회에서 4연임에 나선다. 사업 구조 재편과 수익원 다변화를 통한 실적 개선 성과와 함께 최대주주인 이준호 회장의 신임이 두텁다는 점에서 연임 성공 가능성이 높게 점치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NHN은 오는 26일 진행되는 정기 주총에서 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