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해운 창업가문, 경영서 완전히 물러났다
고려해운 창업주 가문이 이사회를 떠나며 경영에서 완전히 물러났다. 창업주 2세인 고(故) 이동혁 전 회장이 별세한 이후 장남 이태훈 씨가 기타비상무이사 직을 승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이 씨가 이 전 회장이 기 보유하던 고려해운 주식 41%를 전량 상속받은 만큼 대주주 지위는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 '창업주 2세' 이 전 회장, 작년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