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러스글로벌, 플랫폼·장비수리 사업 확대…정관 변경 추진
서플러스글로벌이 이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중고 반도체 장비·부품 거래 플랫폼과 장비 수리 사업 확대를 위한 정관 변경을 추진한다. 오는 7월에는 오프라인 기반 '파츠몰'을 준공하고, 온라인 플랫폼 '세미마켓'도 정식 오픈할 방침이다. 업계에 따르면 서플러스글로벌은 이달 31일 정기 주총에서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정관 사업목적에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