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최신원, '광복절 특사' 7개월 만에 복귀
SK네트웍스가 최신원 전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최 명예회장이 공식적으로 경영 현장에 이름을 올린 것은 지난 2021년 사임 이후 약 4년5개월 만이다. SK네트웍스는 최 명예회장의 경영 노하우와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회사가 인공지능(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 진화하는 과정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