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 IPO 철회 후 '재무구조 개선' 집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지난해 기업공개(IPO)를 철회한 이후 재무건전성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대규모 자본확충이 무산된 상황에서 투자 지출을 최소화하며 보수적인 재무 기조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지난해 말 연결 기준 부채비율은 331.2%로 전년(342%) 대비 10%포인트 낮아졌다. 롯데글로벌로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