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조 현금 실탄 장전…'미래 모빌리티' 투자 올인
현대트랜시스가 역대급 실적 달성으로 확보한 현금을 미래 모빌리티 전환을 위한 실탄으로 비축하는 모습이다. 이익 전액을 재투자해 온 현대트랜시스는 전동화 시대에 발맞춰 연구개발(R&D)과 시설 투자에 화력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대트랜시스는 지난해 말 연결기준 미처분이익잉여금이 1조2426억원으로 집계됐다. 실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