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마지막 가신' 용퇴…우준열 체제 전환 가속
모두투어 창업주 우종웅 회장의 최측근이던 유인태 부회장이 용퇴한 것으로 확인됐다. 모두투어 초기 멤버인 유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면서 오너 2세인 우준열 사장의 경영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30일 여행업계 등에 따르면 유 전 부회장은 3월 27일자로 모두투어 부회장 직에서 물러나 야인(野人)으로 돌아갔다. 유 전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