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주택 공백에 매출 '뚝'…판관비 줄여 이익 방어
GS건설이 주택사업 부진 여파로 매출이 감소했지만, 판관비 절감 효과에 힘입어 수익성 방어에는 성공했다. 상반기까지는 주택 매출 감소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지만, 하반기부터는 착공 확대 효과로 점진적인 회복이 예상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2조4005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629억원) 대비 21.6% 감소했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