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수익 대신 투자' 아모레 에스트라, 글로벌 연착륙 드라이브
아모레퍼시픽이 더마 뷰티 브랜드인 에스트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지속 투자에 따른 부담을 감수하면서도 포스트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일각에서는 그동안 설화수로 대표됐던 단일 브랜드 중심의 사업구조를 다각화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행보로 관측 중이다. 아모레퍼시픽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