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양도세 중과 직전 '한남동 주택' 팔았다 外
정용진, 양도세 중과 직전 '한남동 주택' 팔았다…255억원에 매각[서울신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 6일 한남동 단독주택을 255억원에 부영주택에 매각하고 소유권 이전등기를 마쳤다. 이 주택은 대지면적 약 1104㎡(약 334평), 주택 연면적 약 340㎡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정 회장의 모친인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2013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