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적자·환율 착시·세금 폭탄…'삼각 엇박자'의 그늘
새론오토모티브가 지난해 실적과 금융수익, 법인세의 삼각 엇박자로 수익 방어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비영업수익 의존도가 높은 '불황형 흑자'가 지속되면서 재무 펀더멘탈의 취약성이 가중되고 있다는 점이다. ◆ 마진 창출 능력, 급격한 위축…수익성 '마이너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새론오토모티브는 영업적자 7억원과 순손실 5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