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주 떠나자…채권 찍어 의무출자금 대는 스틱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200억원 규모의 사모사채를 발행해 자회사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의 울산GPS 인수 참여 과정에서 보통주 출자 재원으로 활용한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틱인베는 지난달 29일 200억원 규모의 사모사채 발행을 결정했는데 이는 1조6000억원 규모의 울산GPS 49% 인수금 가운데 스틱의 무한책임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