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게이밍 OLED 확대…中과 격차 벌린다
"13년 이상 앞선 만큼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중국 업체와의 기술력 차이는 존재합니다. 이에 안심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업계 리더십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준혁 LG디스플레이 대형상품기획담당 상무는 4일 기자들과 대만 타이베이시 네이후구에 위치한 LG디스플레이 대만 법인에서 만나 이같이 말하며 "폼팩터 차별화와 저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