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경영' 밑그림 언제 그릴까
매일유업이 계열분리 이후 오너 3세로 이어지는 경영승계에 시동을 걸지 주목된다. 매일유업의 차기 후계자로는 김정완 매일홀딩스 회장의 장남인 김오영씨다. 재계에서는 김오영씨가 향후 숙부인 김정민 제로투세븐 회장과의 지분 맞교환, 조모인 김인순 명예회장 등으로부터 주식 수증 등을 통해 경영권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