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성장 '톡채널'이 책임진다
카카오가 꺾인 성장세에 대응해 카카오톡을 대폭 개편하기로 했다. 카카오톡의 편의성을 끌어올려 광고 수익 성장으로 연결하겠다는 것이다. 더불어 경기도 판교 SK C&C 데이터센터 화재로 벌어진 서비스 장애 사태로 잃은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 톡채널 개편으로 경기 침체 대응 홍은택 카카오 대표는 3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