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초대형 IB 도전 공식화 外
신한투자증권, 초대형 IB 도전 공식화…"발행어음 원한다" [조선비즈] 신한투자증권이 초대형 투자은행(IB) 도전을 공식화했다. 정확히는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에만 허용되는 발행어음 사업 신청서를 제출하겠다는 뜻이다. 11일 신한투자증권은 "이틀 전(4월 9일) 금융당국이 종투사 제도 개선안을 발표한 뒤 내부적으로 올해 하반기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