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천 사장 재선임… 음극재 사업 확대 가속화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다시 한번 사업 전반의 키를 잡으면서 음극재 사업의 확대를 꾀한다. 미국의 PFE(금지외국기관) 규정, EU(유럽연합) 산업가속화법 등으로 중국탈중국화에 가속이 붙은 상황에 그간 중국업체들이 독점해온 음극재 시장을 재편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회사 차원에서도 대규모 투자와 고객사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