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루시드 주가 2배 추종 ETF 등장…'바이더딥' 투자자 노린다
미국 전기차 대표 스타트업 리비안(Rivian)과 루시드(Lucid)를 기초로 하는 2배 레버리지 ETF가 미국 증시에 새롭게 등장했다. 이 상품은 리비안과 루시드의 주가가 크게 빠진 가운데 단기 고수익을 노리는 적극적인 투자자층을 정조준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ETF 전문 운용사인 그래나이트셰어스(GraniteShares)는 두 개의 싱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