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넷투자, 창업·문화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케이넷투자파트너스가 올해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서 두 부문에서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됐다. 이번 출자사업에서 2관왕에 오른 곳은 케이넷투자가 유일하다. 케이넷투자가 과거 크래프톤 등 문화콘텐츠 투자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만큼 GP로서의 펀드 운용 능력을 인정받았다는 분석이다. 29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케이넷투자는 최근 모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