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출신' 메인스트리트벤처스, 창업초기 GP 선정
메인스트리트벤처스가 올해 모태펀드 1차 정시출자사업에서 창업초기 일반분야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됐다. 지난해 루키리그 GP로 선발된 이후 2년 연속 모태펀드 출자금을 받으며 펀드레이징에 나선다. 모태펀드 운용사인 한국벤처투자는 창업초기 일반 분야에 6개 운용사를 선정해 총 850억원을 내린다. 출자사업은 업력 3년 이내의 창업기업이나 설립 후 연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