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투수' 박해창 상무, 아쉬운 첫 분기 성과
신한카드의 실적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다. 2021년 이후 3년 연속 순이익이 줄어든데 이어 올해 1분기까지 이 같은 흐름을 보여서다. 10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낸 연체율 탓에 대손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수익성 지표가 악화됐다는 분석이다. 또 조달금리 상승으로 이자비용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조달 규모를 줄였지만 이자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