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PE 합격생 늘린다…정시경쟁률 2대 1
신협중앙회가 진행 중인 소형 PE 출자사업에서 최종 위탁운용사(GP) 선정 규모를 기존 3곳에서 4곳으로 늘리기로 했다. 총 출자 예산이 900억원인 점을 고려하면 GP당 출자금은 기존 300억원에서 200억원 안팎으로 줄 것으로 보인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협중앙회는 최근 '2025년 국내 기업형 블라인드펀드(소형 PE) 출자사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