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승계 본격화' 모나미…화장품사업 연착륙 경영 시험대
모나미가 경영진 세대교체와 함께 3세 승계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주력사업인 문구 업황이 부진한 가운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는 화장품사업의 안정적인 연착륙이 3세 경영능력을 가늠할 시험대가 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모나미는 올해 4월 경영진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송삼석 창업주의 장남인 송하경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물러났고 삼남인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