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GP당 500억' 중형PE 출자…14일 띄운다
신협중앙회가 중형 사모펀드(PEF) 출자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총 3곳의 위탁운용사(GP)를 선정해 펀드당 최대 500억원을 출자할 방침이다. 앞서 진행한 소형PE 출자사업에 이어 중형PE 출자까지 추석 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협중앙회는 오는 14일 '2025년 신협중앙회 국내 기업형 블라인드펀드(중형P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