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크럭스벤처, 'AI 펀드'로 모태 마수걸이 재도전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가 모태펀드 출자사업에 다시 도전장을 냈다. 결성 이력이 없는 영화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하우스 역량을 집중해 운용사(GP) 지위를 따낸다는 전략이다. 특히 AI 분야는 결성 예정액을 초과 제시하며 의지를 드러냈다. 18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한국벤처투자는 최근 '2025년 5월 수시출자사업(문체부 등)' 접수 현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