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ADC·비만약' 내세워 신약개발기업으로 '진화'
셀트리온이 신약개발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성장 전략을 구체화했다. 항체-약물접합체(ADC)를 비롯해 다중항체, 비만치료제 등으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다양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회사는 지난해 인수한 미국 생산시설을 거점 삼아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까지 본격화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13일(현지시간) '2026 JP모건 헬스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