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 최대주주' SNT그룹, 실권주 덕봤다
자동차 부품·방산 사업을 영위하는 'SNT그룹'이 공작기계업체 '스맥'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유상증자 과정에서 실권주가 대거 발생한 틈을 타 지분을 빠르게 늘렸기 때문이다. SNT그룹의 과거 인수합병(M&A) 전력 등을 고려하면 사실상 적대적 인수합병 수순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