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외형 성장 못 따라가는 내실
현대오토에버가 수익성을 다지는 데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룹사 물량 확보에 따라 매출은 증가하고 있지만, 인건비를 비롯한 각종 비용 부담이 늘어나면서 내실을 다지기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2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오토에버의 올 2분기 실적 컨센서스(7월 발간된 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 1조3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