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인력 양성소' KT DS, 사업·연속성 저하 '우려'
KT DS가 최근 수년간 전문인력 이동 및 자회사 감축이 이어지면서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인력 양성소로 전락하는 게 아니냐'는 시장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2022년 KT클라우드 대상 인력 차출에 이어 최근 자회사 넥스알이 본사에 흡수합병 되기까지 수백명에 달하는 전문인력이 이탈하면서 내부사업 연속성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다. 최근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