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클래식' 시동…신뢰 회복 시험대
엔씨소프트(엔씨)가 다음 달 '리니지 클래식'을 내놓으며 레거시 IP 수명 연장에 본격 시동을 건다. 자동 사냥을 배제한 '수동 플레이'와 성장 가속형 과금을 덜어낸 월정액 모델이 핵심이다.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 25개가 이틀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초기 흥행 가능성은 확인됐지만, 리니지 의존도를 낮추고 '넥스트 히트작' 발굴로 이어지는 게 중장기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