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에 LPGA 챔피언·국토부 차관 영입
계룡건설산업이 프로골퍼 출신 유소연과 여형구 전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스포츠 스타와 관료 출신 인사를 동시에 영입하며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3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달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유소연 프로골퍼와 여형구 전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