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브랜드의 덫…재고자산 뇌관으로
더네이쳐홀딩스의 재고자산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수익성 회복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신규 브랜드 확대와 해외 사업 전략 조정 과정에서 재고 부담까지 커질 경우 수익성이 추가로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회사 측은 신규 브랜드 유통 안정화를 통해 재고를 관리하겠다는 방침이다. 더네이쳐홀딩스의 지난해 3분기 말 연결 기준 재고자산은 1680억원으로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