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한텍이 망친 플랜트사업, 외형 축소 내실 다지기
강원에너지의 모태 사업으로 분류되는 플랜트사업은 외형 축소를 겪으며 고전해왔다. 신진용 강원에너지 대표의 평산그룹 쪽으로 손바뀜 이전 플랜트사업은 대규모 적자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파악됐다. 신 대표가 경영권을 확보한 뒤 플랜트사업은 수익성에 방점을 찍었다. 회사는 SK하이닉스 용인 팹에 공급하는 산업용 보일러 물량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도 전력 인프...